지난 9월 15일 캐나다, 알버타에서 공개된 Caitlind r.c. Brown 의 작품 CLOUD ’구름’. 6,000개의 전구를 사용해 제작된 이 작품은 5,000개의 타버린(?) 전구와 나머지 사용 유효한 1,000개의 전구로 이루어 졌다. 작품의 목적은 폐기물, 쓰레기를 이용해서도 창의적인 예술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는데.. 밑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 체인 스위치를 당겨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;;
지난 9월 15일 캐나다, 알버타에서 공개된 Caitlind r.c. Brown 의 작품 CLOUD ’구름’. 6,000개의 전구를 사용해 제작된 이 작품은 5,000개의 타버린(?) 전구와 나머지 사용 유효한 1,000개의 전구로 이루어 졌다. 작품의 목적은 폐기물, 쓰레기를 이용해서도 창의적인 예술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는데.. 밑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 체인 스위치를 당겨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;;